집정리는 한 번에 다 하려면 지치고, 너무 적게 하면 티가 안 난다.
그래서 30분 단위가 좋다.
30분 루틴
- 10분: 바닥과 테이블 위 물건 정리
- 10분: 자주 쓰는 물건 제자리에 넣기
- 10분: 버릴 것과 보관할 것을 나누기
잘 되는 방식
| 구역 | 먼저 볼 것 | 마무리 기준 |
|---|---|---|
| 거실 | 리모컨, 책, 충전기 | 눈에 띄는 물건이 줄어드는가 |
| 주방 | 컵, 수세미, 조리도구 | 싱크대 주변이 비는가 |
| 책상 | 케이블, 메모, 영수증 | 작업면이 다시 보이는가 |
실패하지 않는 팁
- 바구니 하나를 먼저 꺼낸다.
- “어디에 둘까”를 생각하기 전에 분류부터 한다.
- 버릴지 말지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.
- 끝난 뒤에는 다음날 쓸 물건만 다시 올려둔다.
간단한 메모
집정리는 공간을 비우는 일이기도 하지만, 다시 시작하기 쉽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