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섹션은 글을 읽는 곳이 아니라 웹사이트가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점검하는 곳이다.
검증의 중심은 한 가지다.
중앙 토큰과 중앙 정책이 아래 계층으로 내려가면서, 페이지·숏코드·목록·언어·상태가 같은 톤으로 유지되는지 보는 것이다.
계층 구조#
00. Full Coverage#
가장 먼저 열어야 하는 통합 점검 포스트. Markdown, UI, 이미지, CTA, code, LTR / RTL을 한 번에 본다.
01. Foundation#
디자인 토큰, 레이아웃 폭, 타이포그래피, 색상과 표면을 먼저 확인한다.
02. Components#
버튼, 카드, 입력, 배지, CTA 같은 실제 UI 단위를 검증한다.
03. Rendering#
마크다운, 숏코드, HTML, 방향성, 에지 케이스처럼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흔들어 본다.
04. Architecture#
섹션 목록, 택소노미, 브레드크럼, 이전/다음 글, 번들 리소스를 점검한다.
05. Operations#
이번 패스에서 무엇을 지웠고 무엇을 남겼는지, 그리고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하는지 기록한다.
06. Public Posts#
일반 독자가 바로 읽는 대표 포맷 예시. 수익형 블로그에서 자주 쓰는 evergreen 주제를 일반적인 방식으로 풀었다.
먼저 볼 페이지#
- 통합 검증: Markdown·UI·이미지·CTA를 한 번에 확인하는 풀 커버리지 포스트
- 디자인 토큰과 CSS 변수 검증
- 레이아웃 폭과 간격 검증
- 타이포그래피와 다국어 서체 검증
- 색상, 표면, 그림자, 상태 검증
- 버튼, 카드, 입력 컨트롤 검증
- CTA shortcode 검증
- 미디어, figure, inline image 검증
- 마크다운 렌더링 검증
- 목록, 분류, 탐색 구조 검증
- 페이지 번들, 리소스, 내부 링크 검증
- 검증 범위와 변경 내역
- 대표 포맷 예시: 일반 독자용 게시글 묶음
빠른 점검 기준#
- 한 번의 토큰 수정으로 전체 톤이 따라오는가
- 요소마다 radius, shadow, spacing 규칙이 같은가
- 이미지가 모두 외부 공개 링크로도 안정적으로 보이는가
- 일반 포스팅 구조와 검증용 포스팅 구조를 제목만 봐도 구분할 수 있는가
이 랩의 합격 기준은 간단하다.
토큰을 한 번 바꿨을 때 전체 UI의 톤이 유지되고, 숏코드와 목록이 깨지지 않으며, 언어별 서체와 문법 경계가 의도한 대로 남아 있어야 한다.